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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대내외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가전략 성장동력 산업에 대한 연구인력 배출의 기초를 마련하기 위하여 연구소 체제 개편안에 따른 구조조정을 2005년 5월부로 단행하였다. 신학문·신기술의 창조를 지향하는 학제간 연구집단으로서 목적지향연구소의 설립승인 및 운영내규를 마련하여 신기능이미징연구소를 비롯하여 4개의 연구소를 설립하였다. 2005년 5월 10일에 설립된 신기능이미징연구소는 교내에서 외부연구비 수주실적 및 연구실적 부문에서 상위 5% 이내에 드는 물리, 화학, 전자공학, 의약학을 전공하는 우수전임교원 7인으로 구성되었고 2007년에는 생명과학과, 화학과, 기계공학과에서 연구력이 탁월한 전임교원 4인이 제2기 멤버로 참여함에 따라 현재 총 11인으로 늘어났다. 본 연구소는 학제간 융합연구를 응집적 연구체계로 발전시켜 융합 · 복합 · 컨버전스 과학기술분야에서 창의적인 연구분야를 발굴하고 기초연구부터 응용연구에 이르기까지 고도로 전문화 · 특성화된 연구소로 발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.
 
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연구소 전용공간 및 기자재 확충 등 연구소 인프라 조성에 노력하고 있으며 본교 산학협력단의 신진과학자 지원 프로그램, 학술진흥재단의 학술연구교수 및 박사후 연구원 지원사업 등을 통하여 전임연구교수와 박사급 전임연구인력을 양성하고 있다. 국제저명학술지의 논문 게재를 통한 연구의 질적 향상을 꾀하고 특허 출원 및 기술이전을 통하여 산학연 연구체제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.
중앙대학교 일반연구소로 전환
     
서울시산학연사업의 첨단의료영상 혁신클러스터 사업단에 선정
향후 5년간 총 15억원의 연구비 수혜
 
과학기술부 원자력기초공동연구소에 선정. 향후 6년간 총 20억원의 연구비 수혜
 
중앙대학교 목적지향연구소(전략적 특성화연구소)로 설립.
2년간 총 8천만원의 특성화지원금 수혜